'파파로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최종수정 2013-03-20 08:40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파파로티' 시사회가 열렸다. 조진웅(왼쪽부터), 한석규, 윤종찬 감독, 오달수가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파로티'는 조직에 몸 담고 있지만 노래에 천부적 재능을 지닌 성악 천재 건달 장호(이재훈)가 까칠한 음악 선생님 상진(한석규)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3월 14일 개봉한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영화 '파파로티'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파파로티'는 20일 2주 연속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를 지켜냈다. 같은 날 개봉한 할리우드 기대작 '웜 바디스', 이번 주 개봉한 이민기 김민희 주연의 '연애의 온도' 등을 제친 결과다. 또 2030 세대는 물론 10대와 중장년층에게까지 9점 이상의 높은 평점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어 장기 흥행이 예상된다.

'파파로티'는 까칠한 음악선생과 성악 천재 건달의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고등학생 파바로티 김호중 군과 김천예고 음악 과장 서수용 교사의 실화를 모티브로 해 감동을 더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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