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청순여배우 아라가키, 톱 아이돌과 열애 '포착'

최종수정 2013-03-23 14:57
열애설

일본 인기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와 아이돌 그룹 칸자니8의 멤버 니시키도 료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22일 발매된 일본의 주간지 '프라이데이'에서는 아라가키와 니시키도 료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라가키와 니시키도 집의 거리는 도보로 4분 거리로 두 사람은 서로의 집을 오가며 주 2회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에는 니시키도로 보이는 남성이 아라가키의 맨션에 들어가는 장면이나 만나기 전까지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아라가키와 니시키도는 2011년 후지TV 드라마 '전개걸'에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촬영 당시에는 연인 관계가 아니었지만 니시키도는 친구들에게 아라가키와의 키스신을 자랑하는 등 남몰래 마음에 두고 있었다고. 이후 두 사람은 드라마가 끝난 후 우연히 각자 친구들과 식사하러 간 식당에서 재회하면서 교제하게 됐다.

한편 프라이데이는 '밤놀이'를 즐기기로 유명한 니시키도가 일본 대표의 청순 여배우 아라가키를 만나면서 개과천선할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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