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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에 맞춰 첫 방송을 시작하는 KBS2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이하 우리동네 예체능)이 프로그램명을 최종 확정하고 4월 9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제작진은 "MC들이 연예계에서 운동을 잘하는 스타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어떤 경기를 만나게 될지는 미지수다. 고수가 아니더라도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우리동네 이웃들과 연예인들의 정정당당한 한판승부가 시청포인트가 될 것이다. MC진들과 맞대결할 동네 숨은 체육인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달빛프린스'는 '북 토크' 포맷으로 지난 1월 22일 첫 전파를 탔다. 강호동의 KBS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시청률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결국 폐지가 결정됐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