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유리, 손연재도 울고갈 유연성 '탄성'

최종수정 2013-03-27 11:41
소시유리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요가동작으로 놀라운 유연성을 과시했다.

소녀시대는 최근 일본 지상파 MBS 다큐멘터리 '정열대룩'에 출연해 아레나 투어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 중 유리의 놀라운 요가 실력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트레이닝복을 입은 유리는 대기실 가운데 수건 두 장을 깔아 두고 허리를 180도 숙이거나 다리를 들어 올리고 활처럼 휘어 보이는 등의 유연성을 자랑하며 스트레칭을 했다.

특히 힘든 내색 없이 태연하고 진지한 얼굴로 요가동작을 차분히 해 나가며 몸풀기에 집중하는 유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소시 춤은 아무나 출 수 있는게 아니야", "이런 노력 없이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죠", "이렇게 유연한 줄 몰랐네요. 손연재 선수 뺨치는 듯", "늘씬한 몸매 비결인가요"등의 감탄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내달 10일까지 일본 고베, 사이타마, 니가타, 후쿠오카, 히로시마, 오사카, 나고야 등에서 '일본 아레나 투어'를 통해 일본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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