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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등에 출연했던 탤런트 김 모 씨(37·여)가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 1994년 MBC 미니시리즈 '도전'으로 데뷔한 김 씨는 이후 SBS '도시 남녀', '순풍 산부인과', '행진'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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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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