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해진이 '아빠 어디가'의 팬임을 인증했다.
또한 "일이 끝나고 집에 들어갔을 때 조카가 달려오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 사실 아이들에게 무심한 아빠들도 많지 않나. 사랑을 많이 주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해진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4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