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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랍스터 크레이피시가 뭐야?
이들이 수온 15도 차가운 물속에서 잡은 건 최대 60cm, 15kg에 달하는 거대 가재 크레이피시(Crayfish)였다.
김병만과 정석원 창 끝에 걸린 두 마리 덕분에 이날 병만족은 오지 생활에서 꿈꾸지 못할 성찬을 벌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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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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