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녀모델 ‘너무 작은 비키니’ 가슴 노출 사고

최종수정 2013-04-09 15:08


'글래머 모델' 에이미 마컴이 '너무 작은' 비키니 때문에 가슴을 노출하고 말았다.

3일(현지시간) 에이미 마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구나 비치에 아슬아슬한 끈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에이미 마컴은 '한 뼘' 비키니로 볼륨감 넘치는 가슴과 탄탄한 엉덩이 라인을 드러내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하지만 비키니가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너무 작았던 탓에, 비키니 사이로 가슴이 살짝 노출되고 말았다.

한편 유럽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 에이미는 현재 모델, 가수, 작사가 겸 작곡가, 기타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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