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마니아 송지효, 피자 모델 됐다. CF 촬영하며 무려 4판을 먹어…

최종수정 2013-04-10 10:35


'런닝맨'의 에이스 송지효가 미스터피자의 모델로 발탁됐다.'

미스터피자는 프리미엄 신제품 '더 쉬림프' 출시에 맞춰 미스터피자의 새로운 얼굴로 배우 송지효를 선정했다. '

미스터피자 측은 "남녀노소 전 국민의 인기를 얻고 있는 송지효가 신제품 '더 쉬림프'의 컨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고 최근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송지효는 신제품 '더 쉬림프'의 주요 재료인 새우와 요거트, 치즈를 모티브로 한 팝업무대를 배경으로 깜찍한 안무와 함께 '더 쉬림프' 피자송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같은 화려한 모습을 연출했다.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오드리 햅번 스타일 복고풍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송지효는 아날로그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팝업무대에서 귀여운 안무를 착착 소화하며 런닝맨에서 활약한 에이스다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피자 마니아인 송지효는 피자를 먹는 장면에서도 오랜시간의 촬영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친 기색없이 여유있는 모습으로 촬영을 진행했는데, 그녀는 오히려 상큼한 소스, 진한 치즈와 새우 맛의 더 쉬림프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오히려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한다. 실제 피자 먹는 장면 촬영시 송지효는 4판 이상을 먹었다고 하니 더 쉬림프는 실로 송지효를 푹 빠지게 만든 피자라 할수 있다.

송지효가 출연한 미스터피자 더 쉬림프 광고는 13일부터 방영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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