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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BMK가 보컬학원을 차렸다 망할 뻔한 사연을 밝혔다.
그는 "내 이름을 걸고 오픈했는데 내가 학원에 나가지 않으면 사람들이 실망할 거 같아 일부러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 수강생을 받지 않아 수입 없이 학원 유지비만 4개월째 지출만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나가수' 하차 후 결혼식을 올려 학원 오픈 한 지 8개월 만에 수강생을 받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자기야'에서는 '슈퍼스타보다 되기 힘든 창업에서 살아남는 법'이라는 주제로 5인의 창업 멘토를 초대해 창업 성공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은 11일 밤 11시 20분.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