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제아와 행복한 일상 공개 '남친 이수는 어디에?'

최종수정 2013-05-01 15:39

<사진=린 트위터>

'이수의 여친' 린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린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로자의 날! 저는 81년생 친구들과 소풍을 가고 있어요. 방송 때문에 가는 거지만 밖에 나오니까 많이 신나네요. 버스 안에서 학창시절에 유행했던 90년대 히트송을 부르고 있답니다. with 미달제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과 제아는 서로의 얼굴을 맞댄 채 셀카 찍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린은 눈을 감은 채 살짝 내민 입술에 손을 댄 사랑스러운 포즈를 선보이며, 열애 고백 후 물오른 미모를 선보였다. 이어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제아는 촬영이 즐거운 듯 눈웃음을 지어보이며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나이답지 않게 잡티하나 없는 뽀얀피부와 오똑한 콧날 등 완벽한 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예쁘네요" "요즘 린이 활동을 많이 하네요" "린 많이 예뻐진 이유가 있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린은 지난달 26일 이수와 열애 사실이 터진 후,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린은 지난 26일 '세 가지의 사랑&이별 이야기'가 담긴 정규 8집을 발표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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