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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수지 가슴에 손을 올리며 '나쁜 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조관웅의 부하가 가까이 접근하자, 발각될 위기에 처해졌다. 결국 최강치와 담여울은 서둘러 몸을 숨겼고, 이 과정에서 최강치가 담여울의 가슴에 손을 얹게 되며 남장한 사실이 들통났다.
한편 '구가의 서'는 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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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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