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발매한 최초 바이위클리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최근호에 실린 이번 화보는 김아중과 올해로 80주년을 맞은 프랑스프레스티지 브랜드 라코스테와의 만남으로 진행됐다.
런던 근교 브라이튼 해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아중은 옐로우, 블루, 레드 등 경쾌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아이템들과 함께 했다. 건강미 넘치는 섹시함에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무한 발산하며 눈부신 여배우 포스를 뽐낸 김아중은 캐주얼한 스타일의 점프수트를 입어도 그만의 관능미 넘치는 끼를 드러내 매 컷 팔색조 매력을 더했다. 특히 바비 인형을 떠올리게 하는 늘씬한 몸매로 의상을 갈아입을 때마다 촬영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김아중의 매력적인 런던 화보를 만나볼 수 있는 '그라치아'는 전국 서점과 편의점 GS25, CU에서 만날 수 있으며 차후 '그라치아' 홈페이지 및 라코스테 공식 SNS를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