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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왔다.
김강우는 "아직도 아이들과 잡았던 손의 온기가 마음속에 남아있는 것 같다"며 "많은 분들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다면 아이들에게 분명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후원 참여를 호소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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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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