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멤버 티파니가 미국 메이저리그 시구자로 나선 현장이 포착됐다.
야구공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웃음으로 인사를 한 그녀는 마운드에 올라 있는 힘 것 공을 던졌다. 그러나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난 곳으로 떨어졌고, 민망한 듯 티파니는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또한 이날 티파니와 류현진은 경기에 앞서 만남을 갖고 악수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기념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티파니의 시구는 LA 다저스 구단 측에서 소녀시대에게 요청해 성사됐으며, 티파니는 소녀시대 대표로 참석해 마운드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www.youtube.com/v/I31ygtPQ-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