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세부에서 빨간 비키니 입고 "탄탄한 복근" 노출

최종수정 2013-05-14 09:42


가수 손담비가 빨간 비키니를 입고 볼륨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14일 농심 측에 따르면 최근 광고 촬영에서 손담비가 필리핀 세부의 에메랄드 빛 해변과 백사장을 배경으로 빨간 비키니를 입고 누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바디 라인과 잘록하고 군살없는 허리를 드러냈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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