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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세부에서 빨간 비키니 입고 "탄탄한 복근"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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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세부에서 빨간 비키니 입고 "탄탄한 복근" 노출

가수 손담비가 빨간 비키니를 입고 볼륨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14일 농심 측에 따르면 최근 광고 촬영에서 손담비가 필리핀 세부의 에메랄드 빛 해변과 백사장을 배경으로 빨간 비키니를 입고 누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바디 라인과 잘록하고 군살없는 허리를 드러냈다.

손담비, 세부에서 빨간 비키니 입고 "탄탄한 복근" 노출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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