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 후 간지...트윈스 패션~ 우리! 가죽 부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하는 검은색 모자에 선글라스를 낀 채로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이어 검은색 티셔츠 위에 검은색 가죽조끼를 매치해 올 블랙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또 단발의 일명 바가지 머리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별은 완벽한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과시, 여전한 동안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별 역시 하하와 같은 검은색 티셔츠에 검은색 가죽조끼를 입은 올 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결혼 후에도 깨알 애정을 드러내 네티즌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어 하하는 "숨은광수찾기"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을 덧붙였다. 하하와 별이 의자에 앉아 서로의 어깨에 기댄 채 촬영 중인 사진에서는 유리 속 모자를 쓴 채 회색 옷을 입고 서 있는 이광수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하하와 별의 애정이 부러웠는지 카메라에 배꼼이 얼굴을 들이밀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제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별의 배가 볼록 나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