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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윤세아가 어깨의 손톱자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클로즈업된 자홍명의 어깨에는 손톱자국과 함께 한자로 '華(빛날 화)' 문신이 새겨져 있어 그가 죽은 줄 알았던 최강치(이승기 분)의 엄마이자 구월령(최진혁 분)의 정인 윤서화(이연희 분)임이 드러났다.
칼에 맞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윤서화가 정체를 숨긴 채 자홍명으로 등장해 앞으로의 전개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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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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