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빅뱅 탑과 에로틱 사진 찍고 싶어"

최종수정 2013-05-23 11:02


배우 황인영이 빅뱅 탑과 진한 섹시 화보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황인영은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에서 '나 진짜 이런 화보 한 번 찍어보고 싶다'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돌발 고백을 했다.

황인영은 "예전에 이미숙씨가 빅뱅 탑과 섹시한 화보를 찍은 게 있다"며 "나도 그런 느낌의 에로틱한 사진을 찍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본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응원하자 황인영은 "그치. 난 섹시하니까"라며 재치 있는 답변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황인영의 고백은 23일 오후 9시 50분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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