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마지막 연애 2년 반 전...연애 공백 없었다"

최종수정 2013-05-24 00:02

<사진=MBC '황금어장' 방송 캡처>

가수 서인영이 "마지막 연애가 2년 반 전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서인영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남자들이 우결때문에 다가오지 않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강호동은 "서인영씨의 전성기를 가져다 준 프로그램이 사실 우결인데..."라고 이해가 안된다는 듯 재차 말을 건넸다. 이에 서인영은 "지나고 나니까 모든 소문들이 들리기 시작했다"며 "'남자 등골까지 발라먹는다' '집안 다 말아 먹을 것이다'라고 많이들 한다"며 악녀 이미지에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MC강호동은 "마지막 연애가 언제입니까?"라고 돌직구 질문을 건네자, 서인영은 "사실은 열애설이 많이 난적은 없는데 연애를 잘했다"고 깨알 자랑을 늘어놓았다. 이어 "마지막 연애가 한 2년 반 전에 했다. 좀 오래됐다"며 사실대로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학창시절 때 좀 놀았다"고 쿨하게 인정해 시선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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