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햄버거 먹어도 날씬 '다이어트 후 V라인 턱선'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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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수 햄버거 폭풍흡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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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2'출신 가수 김지수의 다이어트 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김지수의 한 지인이 트위터에 "너무 큰 버거, 이렇게 먹고 운동으로 다이어트 성공. 60kg대 집입"이라는 글과 함께 김지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수는 햄버거와 감자튀김이 놓인 책상 위에 앉아 '먹방'의 진수를 선보였다. 김지수는 햄버거를 입에 물고 너무 맛있는 듯 눈이 활짝 웃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김지수는 햄버거를 먹기 전 카메라를 응시 중인 사진도 게재하며, '슈스케2'에서의 통통했던 모습이 아닌 날렵한 턱선과 함께 슬림해진 상체를 선보이며 꽃미남 비쥬얼을 선보이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지수 소속사는 "김지수가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있지만 하루 3시간 정도의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60k대에 집입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수는 27일 정규앨범 발매 예정이었지만 타이틀곡 '플리즈(Please)'가 지상파 방송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서 '돈 렛 미 고(Don't let me go)'라는 발라드 곡을 발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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