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프로포폴 투약 혐의 "치료목적일 뿐"

최종수정 2013-06-01 11:28


가수 휘성이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부인했다.

휘성은 2011년부터 올 초까지 서울 강남 피부과 및 종로 신경정신과 등에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프로포폴 외에 바륨 등 다른 향정신성의약품을 불법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휘성 측은 프로포폴 등은 치료 목적으로 투약했으며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휘성은 허리 디스크 및 우측 어깨 습관선 탈골 등으로 재활 치료를 받아왔으며, 2011년 11월 현역 입대해 조교로 생활해왔다. 2012년에는 유격훈련을 받던 중 넘어져 고주파 및 특수 내시경을 이용해 추간판을 밀어넣는 치료도 받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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