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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이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부인했다.
한편 휘성은 허리 디스크 및 우측 어깨 습관선 탈골 등으로 재활 치료를 받아왔으며, 2011년 11월 현역 입대해 조교로 생활해왔다. 2012년에는 유격훈련을 받던 중 넘어져 고주파 및 특수 내시경을 이용해 추간판을 밀어넣는 치료도 받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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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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