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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혐의로 공판이 진행 중인 연기자 박시연이 임신 6개월째인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특히 올해 초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논란을 빚었던 박시연은 최근 희귀병(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 때문에 치료 목적으로 투약한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2011년 4살 연상의 회사원 박 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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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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