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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이 최근 전쟁 공포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고백했다.
또 "옛날부터 뉴스를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보는 편이었다. 최근 북측의 정권이 바뀌면서 상황이 애매하더라"며 "뉴스가 끝나면 인터넷에 들어가 남북한의 군대를 비교하며 살핀다"면서 전쟁 공포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윤상현의 전쟁 걱정과 철두철미한 대비는 밤 11시 10분 방송으로 공개된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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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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