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중심의 영화인 양성을 위한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1기 재학생들의 영화가 제작된다.
영화 '10분'은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우리의 인생에서 꿈이란 무엇이며 안정적인 선택을 존재하는가라는 주제로 인간의 원초적인 문제인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드라마 형식의 작품으로 1기 재학생 이용승(연출), 김기철(프로듀싱), 김혜민(스크린라이팅)이 맡는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