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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클럽에서 유행한다는 일명 '시루떡춤'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결국 이들은 춤을 보여 달라는 MC들의 요청에 목과 머리만 무한 반복해서 까딱대는 '시루떡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들은 이어 "이 춤이 6개월 째 광주 지역 클럽에서 유행하는 춤"이라고 덧붙여 방청객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영화 '뜨거운 안녕'의 배우 임원희 심이영 백진희 이홍기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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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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