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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여성과의 재혼을 발표한 배우 박철이 "주위시선이 신경 쓰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박철은 '재혼 후 가장 걱정되는 것' 1위로 '자녀 및 주위시선'이 뽑히자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박철은 "좋은 사람을 만나도 아이를 위해서 참게 된다"는 돌싱 조혜련의 의견에 동의하며, 그 또한 재혼 전 딸아이의 문제로 많은 고민을 했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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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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