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궁합 보니…"진짜 맞췄다! 소름" 반응

최종수정 2013-06-06 15:32

이병헌 이민정 결혼 궁합보니...

배우 이병헌(43)과 이민정(31)이 오는 8월 1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진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점술가들이 분석한 이들의 결혼궁합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 1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는 서울과 부산, 일산 등지의 유명 점술인을 찾아 연예계 공인 스타커플들의 궁합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점술가들은 '최고의 궁합'을 보인 연예계 커플로 이민정과 이병헌을 꼽았다.

한 점술가는 두 사람에 대해 "서로가 서로에게 푹 빠져 있다"면서 "이민정은 사대부가 맏며느리감"이라고 평했다. 또다른 점술가 역시 "남녀 사이에 네 살은 궁합도 안본다고 하지 않나"라고 운을 떼더니,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게 띠동갑"이라며 이민정·이병헌 결혼궁합을 극찬했다.

또 한 무속인은 "서로가 서로를 상생시켜주는 운이 많다"라며 "여자가 남자를 잘 되게 만들고, 남자도 여자를 잘 되게 만든다"고 전했다.

하지만 방송을 뒤늦게 접한 네티즌들을 그 무엇보다도 놀라게 한 건 두 사람의 '결혼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점술가들은 이병헌 이민정 커플에 대해 "올해 결혼 얘기가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네티즌들은 "소름돋는다", "진짜 맞췄다", "대박"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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