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신부' 한혜진이 벌써부터 '주부모드'에 돌입했다.
한혜진은 10일 방송하는 SBS '힐링캠프'에서 상큼 앞치마 패션 선보여 눈길을 끌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게스트 가수 이승철과 MC한혜진이 촬영장에서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한혜진은 예비신부답게 상큼한 앞치마 패션을 선보였다.
앞치마는 이승철의 딸이 직접 디자인한 수제 앞치마로, 이승철은 '7월의 신부' 한혜진에게 소중한 앞치마를 특별 선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이승철은 7월 결혼을 앞둔 한혜진에게 깜짝 축가를 선사하기도 한다.
이승철의 감미로운 축가에 한혜진이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