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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이 6년 만에 방송 토크쇼 MC로 복귀한다.
7월 초 첫 방송되는 '서세원 남희석의 여러 가지 연구소'는 서세원, 남희석 두 MC가 다양한 인생의 문제에 대해 질문을 하고 해답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기존의 집단 토크쇼와 달리 연예인 게스트가 아닌 실제 존재하는 다양한 연구소의 소장 10인이 패널로 출연한다.
연출자 김순겸 PD는 "현재 토크쇼의 MC가 중복 출연이 많아 고민이 많았다. 원조 입담꾼인 서세원 씨가 이 프로그램의 적임자라 생각했다"며 "서세원 씨도 출연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을 한 만큼 MC로서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