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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가 일상 속 행동들을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 이경규는 조심스레 "이런 질문은 조금 그런데 화장실을 다녀오고 뒤처리는 어떻게 합니까?"라고 물었고, 닉 부이치치는 잠시 당황하더니 "자세히 말하긴 그런데, 혼자 할 줄 안다"고 당당하게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닉 부이치치는 강연에서 만난 아내 카나에 미야하라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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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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