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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KBS 아나운서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고백했다.
또 낭만적이고 자상한 남편인 시인 조기영에 대해 "유학시절 남편이 매일같이 일기와 편지, 시를 써서 책으로 묶어 내가 귀국했을 때 선물을 해줬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이어 "결혼 전에는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니 없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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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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