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열애설에 소속사 홈피 마비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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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빈 이나영 열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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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과 이나영의 열애설이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 홈페이지가 마비되며 몸살을 앓고 있다.
3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한 달 동안 8차례 이상 같은 공간에 머무르며 1박 2일 데이트를 즐겼다.
연예계 대표적인 신비주의 스타로 꼽히는 원빈과 이나영은 주로 인적이 드문 심야 시간을 이용해 경기도 분당에 있는 이나영의 주상복합아파트에서 만남을 가졌다. 데이트 패션도 주변을 의식한 듯 헐렁한 티셔츠에 반바지, 챙이 넓은 모자를 쓰는 튀지 않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에 해당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 소속사 '이든나인' 홈페이지에 방문자들이 몰리며 현재(오전 11시 30분)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열애설을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두 사람이 만나는 건 아닌 걸로 알고 있지만,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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