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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과 일반인의 몸매 비율을 비교한 사진이 화제다.
이 글의 게시자는 "내 키가 170이 아니고서야. 게다가 키가 170이 넘는다고 해도 비율이 좋아서 순식간에 굴욕일 듯"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끈다.
한편 3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원빈과 이나영이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작품이라든지 광고 관련해서 자주 만나며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며 "최근에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