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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은아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신규 프로그램 'TV로펌 법대법' 단독 MC로 나선다.
정은아는 "법은 일반인들과 거리가 먼 큰 사건들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주변의 모든 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한가지 일에 대한 11명의 변호사들의 각기 다른 시선과 논리들이 시청자들의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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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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