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불후의 명곡' 출연…'진짜 사나이' 작사가 유호편서 보컬 실력 공개

기사입력 2013-07-08 14:11


박형식 피로누적

가수 겸 연기자 박형식이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팬들의 걱정을 모은 가운데, 소속사 측이 피로누적으로 인한 충혈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박형식을 포함한 일곱 멤버들이 공병여대 청룡부대로 전출한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데 이날 박형식은 오른쪽 눈이 빨갛게 충혈된 채 등장해 시청자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일부에서는 결막염을 의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 박형식 측은 "눈이 충혈돼 병원에 다녀왔다. 피로가 누적돼 핏줄이 터졌다고 하더라. 결막염 등 심각한 증상은 전혀 아니다"라며 "많은 걱정을 해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해맑은 아기병사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형식은 8일 진행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유호편 녹화에 참여한다. 유호른 '낭랑 18세' '님은 먼 곳에' '이별의 부산정거장' '카츄사의 노래' '맨발의 청춘' '떠날때는 말없이' 등을 작사했고, 특히 군가로 잘 알려진 '진짜 사나이' 작사가로 유명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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