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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이너 장광효가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의 대학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학창시절부터 수려한 외모로 여학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손석희 사장에 대해 장광효는 "대학 시절 4년 동안 머리부터 발끝까지 항상 똑같은 패션을 유지할 만큼 검소함이 몸에 밴 친구였다"고 떠올렸다. 또한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자신이 디자인한 옷을 선물해 주겠다고 했지만, 이를 거절할 정도로 청렴결백한 사람이었음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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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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