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인성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다루는 데 서툴다고 고백했다.
조인성의 컴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완벽해도 인간미 없다", "조인성도 사람 이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인성은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중국 '상하이 TV 페스티벌' 해외부문 드라마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