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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가 사업실패로 20억 빚을 떠안고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방송에서 털어놨다.
이에 이혁재 아내 심 씨는 "처음 어려움이 닥쳤을 때는 '어쩌지'라고 생각했는데 어려움이 쓰나미처럼 수십개 몰려오다 보니 어려움에 둔감해졌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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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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