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박유천과 뽀뽀하는 꿈 꿨다, 사심은 없어"

기사입력 2013-07-13 18:00



가수 정인이 JYJ 박유천과 뽀뽀하는 꿈을 꿨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정인은 화보 촬영에 임했다. 시크한 모습을 보이라는 사진작가의 요구에 따라 촬영을 마친 그는 "(조정치) 오빠와 썸씽 있는 사이지만 사진작가를 사랑하는막장 드라마 같은 느낌이라고 상상했다. 11년째 사귀는 데 정신적 일탈, 얇은 틈마저 없으면 미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에게 "다른 남자랑 뽀뽀하는 꿈도 안 꾸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그런 꿈을 꿔봤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정인은 "박유천과 뽀뽀하는 꿈을 꾼 적 있다. 박유천에게 사심은 없다. 그냥 꿈"이라며 웃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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