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구하라가 지붕 위에서 아찔한 매력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붉은 체크 천이 담요인지, 치마인지, 난방을 묶은건지", "너무 아찔한 사진을 의도적으로 노출", "성숙미 철철 흐른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김규태 감독과 올 가을 완성될 5부작 드라마 '시크릿 러브'를 촬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