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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신영의 '피자뷔페' 일화가 네티즌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김신영은 식신 3인방과 비교하며 "나 이제 돼지 아니지?"라고 말하자, 멤버들은 "얼굴은 돼지상"이라고 굴욕을 줬다.
이날 대결은 회식비 100만원을 놓고 28인치 초대형 피자를 빨리 먹는 것으로 진행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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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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