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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KBS 2부작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주연 물망에 올랐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애를 기대해'는 KBS2 드라마스페셜 시간대에 편성될 예정이며, 남자 주인공은 최다니엘이 맡는다.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
보아는 지난 2010년 방영된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톱가수 '보아' 역으로 특별 출연한 적이 있지만 드라마의 주연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아가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메이크 유어 무브 3D'도 7월 유럽 개봉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세계 개봉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