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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이 첫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징크스'의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징크스'는 '러브레터'를 비롯해 '사토라레' '춤추는 대수사선'시리즈 등을 제작을 했던 ROBOT에서 기획 제작을 했다.
효민은 지난 2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촬영을 마쳤고 일본에서 오는 11월 16일 전격 개봉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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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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