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은지가 엉덩이 라인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은지는 "55사이즈 옷이 타이트하게 맞는다. 옷은 다 협찬인데 협찬의상을 입다 보니까 타이트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그렇지만 내 경력이 섹시로만 보이는 건 좀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