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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54)이 전 소속사와 벌인 전속계약 분쟁에서 최종 패소해 억대의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
앞서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는 이미숙이 지난 2006년 1월부터 4년간 전속계약을 맺고 지난 2009년 1월 동의도 없이 소속사를 옮겼다며 2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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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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