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이효리에 "중매섰으니 반바지 양복해줘!" 앙증 협박

기사입력 2013-07-31 15:15



가수 정재형이 이효리에게 중매 성사 선물을 요구했다.

정재형은 31일 이효리에게 "나 양복해줘(반바지 양복으로!) 양복해주는 거래! 꼭 받아내야지"라는 트위터 멘션을 보냈다. 9월 결혼을 앞둔 이효리와 이상순은 정재형의 소개로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이에 정재형은 중매를 잘 서면 양복 선물을 받는다는 걸 강조한 것.

네티즌들은 '귀엽다 정재형' '음악요정 반바지 양복' '결혼 축하해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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