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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지성 결혼 손편지'
또한 지성도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성입니다.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이렇게 아침 일찍 펜을 든 이유는 여러분께 드릴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라며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께서도 알고 계시다시피 2007년부터 좋은 만남을 이어온 이보영씨와 올 9월 결혼을 하려 합니다"고 자신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당시에는 그저 동료 사이였을 뿐 연인사이로 발전된 건 2007년부터 지성이 드라마 '뉴하트' 촬영 당시 파파라치 기사를 통해 연인사이가 공개 됐고, 이들은 이후 공개연인임을 알렸다.
하지만, 연애 기간이 길어지면서 결별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하지만 지성은 지난 2011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직접 결별설에 대해 부인하고 해명하기도 했다.
또 이보영은 최근 한 방송에서 "스킨십 중 어부바를 좋아한다"며 "그분에게 제가 가서 그냥 업힌다"고 말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보영 지성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결혼 정말 축하", "이보영 지성 결혼, 아름다운 커플", "이보영 지성 결혼, 오랜 연인에도 굳건했던 것처럼 예쁘게 살길", "이보영 지성 결혼 행복하세요", "이보영 지성 결혼, 나이도 있으니 빨리 아이 낳길" 등 축하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올해 3월부터 차근차근 결혼 준비를 해왔으며 서울 워커힐호텔 웨스턴 하우스에서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