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kg 감량’ 민송아 근황 “도자기 작업중” 민소매 볼륨몸매

최종수정 2013-08-03 13:40
민송아
민송아

방송인 민송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민송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민송아는 무얼하고 있을까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 전시될 도자기 작업중이랍니다~덥지만 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민송아는 도자기 공예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은근한 볼륨을 뽐낸 민송아는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민송아는 패션지 '간지(GanGee)' 8월호 표지모델로 나서 19kg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민송아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무려 19kg을 감량한 사실과 함께 임신과 유산을 겪으며 우울증과 폭식으로 고생한 과거도 털어놨다.

또 민송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예전 모습을 찾으려면 5kg을 더 빼야 한다"며 꾸준히 다이어트를 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출신 민송아는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 SBS '사랑해요 코리아' MC, 드라마 '스파이명월', '며느리와 며느님' 등 연기자와 방송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미술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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