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1.35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SBS '스타킹'은 9.6%, KBS2 '불후의 명곡'은 7.5%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이날 '무한도전'은 예능계에 도전장을 내민 예능 유망주들과 함께한 '여름 예능캠프'로 꾸며졌다. 배우 임원희, 김민교를 비롯해 천명훈, 2PM의 준케이, UV의 뮤지, 인피니트의 김성규, 존박이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